💡 이 포스트에는 마이리얼트립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어요. 링크를 통해 예약하시면 저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지급됩니다.
다낭 여행 일정 짤 때 빠지지 않는 곳이 바로 바나힐이에요. 기네스북에 등재된 케이블카, SNS에서 화제가 된 골든 브릿지, 프렌치 빌리지까지 하루를 꽉 채울 수 있는 테마파크인데요. 오늘은 바나힐 입장권을 미리 싸게 준비하는 방법을 소개할게요.

바나힐 입장권, 어떤 상품인가요?
마이리얼트립에서 판매 중인 바나힐 입장권은 왕복 케이블카가 포함된 e-티켓 상품이에요. 매표소에 줄 설 필요 없이 앱에서 QR코드를 보여주면 바로 입장할 수 있어서, 성수기에 특히 편해요.
입장권에는 골든 브릿지, 프렌치 빌리지, 판타지 파크 같은 파크 내 무료 시설 이용이 포함돼요. 유효기간 안에 자유롭게 입장할 수 있어서 여행 일정이 바뀌어도 부담이 적어요.
가격과 프로모션 조건
지금 판매 중인 상품은 만 25세 미만 프로모션 상품으로, 마이리얼트립 기준 31,260원부터 시작해요. eSIM 50% 할인 혜택도 함께 붙어 있어요. 만 25세 이상이라면 일반 바나힐 입장권 상품을 찾아보시면 돼요.
- 키 140cm 이상: 성인권
- 키 100cm 이상 140cm 미만: 아동권
- 키 100cm 미만: 무료 입장
자세한 옵션은 마이리얼트립 바나힐 입장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.
이용 방법과 주의사항
입장할 때는 마이리얼트립 앱의 내여행 예약 내역에서 e-티켓을 제시하면 돼요.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인데,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홈페이지를 한 번 확인하는 게 좋아요. 1인당 최대 6장까지 구매할 수 있고 재판매는 금지돼 있어요.
정리하며
바나힐은 다낭 시내에서 차로 40분 정도 걸리는 만큼, 입장권을 미리 준비해두면 현장에서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. 공항 도착부터 빠르게 움직이고 싶다면 다낭 공항 패스트트랙 이용법도 함께 참고해보세요.
